사업비는 총 67억7200만 원이 투입되며 목표 일자리는 4302명이다.
사업 수행은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일자리 유형은 사회공헌형(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진입형(인력 파견형, 시장형) 등으로 구분, 실시된다.
‘공익형’은 공공이익 부합 및 사회적으로 유용성이 강한 일자리, ‘교육형’은 지식을 가진 노인이 자신의 경륜과 지식을 전달하는 일자리, ‘복지형’은 사회경제 문화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및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는 일자리 등을 의미한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보육교사도우미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주정차 질서 계도사업, 문화재 해설사업, 노인학대 예방사업,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시험 감독관 파견 등이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총 61억61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당초 목표를 초과한 4342명(목표 377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복지정책과
김규협
052-229-3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