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대사 박정현·왕석현 위시트리에 소망메시지 달며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
-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의 소망메시지 통해 핵안보정상회의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
이번 ‘위시트리(Wish Tree) 이벤트’는 3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인천공항 1층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되며,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에 대한 국민적 염원을 담은 소망메시지를 국민들이 각자 적어 위시트리에 직접 달도록 함으로써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의미를 많은 국민과 더불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이벤트 개막 행사에는 핵안보정상회의 홍보대사인 가수 박정현, 아역배우 왕석현이 참석하며, 주요 인사로는 안호영 외교부 제1차관, 토마시 코즐로프스키 주한 EU대사, 세르지오 메르꾸리 주한 이태리 대사, 이영근 인천공항공사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또한 외교부 블로그기자단, 문화부 정책포털기자단, 법제처 어린이법제관 등이 일반 국민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한다. 특히 박정현 씨는 세심한 감성이 돋보이는 핵안보정상회의 주제가인 ‘피스송(Peace Song, 부제: 그곳으로)’을 통해 핵안보정상회의의 의미를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는 데 주력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핵안보정상회의 홍보대사이자 아역배우인 진지희 양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피스송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젊은이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핵안보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로서, 건국 이래 최대 규모로 열려 58개국 주요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핵’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므로 국민적 공감대를 쉽게 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다양한 감성적 콘텐츠를 통해 국민적 친근감과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위시트리 이벤트’는 핵테러와 핵위험에 무관심한 국민들이 ‘핵’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3월 26일, 27일 양일 간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3월 6일 위시트리 이벤트 개막 행사 후에도 3월 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인천공항 이용객들 중심으로 적극적 참여를 끌어내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세계 평화와 핵테러 없는 안전한 세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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