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추진한 안전대책의 주요목표는 생활안전 소방정책을 통한 대형화재 근절 및 인명피해 최소화로 국민생명 보호정책의 일환으로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추진성과로 전국 지자체 등 323개 기관, 총 20,808명이 참여한 전국단위 예방·홍보와, 다양한 소방안전행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붐을 조성하였으며,
* 사생대회·불조심 글짓기·포스터 등 작품 전시 16회 24,904명
전 국민 생명을 보호하고자 “생명을 구하는 CPR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여,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한 보호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하였다. 국민생명보호 프로그램의 경우 2022년 까지 10~70세 인구의 50%이상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는 계획이다.
맞춤형 예방·대응역량의 중점추진 결과는 전년도 대비 화재발생 비율이 12.4%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사망)피해 16.6%감소, 재산피해 4.5%감소로 분석 되었고, 특히 금년 겨울철에는 전년도에 발생한 고층건축물과 노인요양시설 대형화재사고 사례를 분석하여 제도개선과 함께 대형화재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하여 대형화재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리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추진하여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과 1가정 1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에 대하여 릴레이식 홍보를 추진하여 취약가구 등 49만가구에 대한 기초소방시설을 보급 하였다. 또한, 소방안전관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소방포럼(‘11.12.14)과 화재안전교육의 미래발전방안에 대한 국제세미나(’11.11.15)를 개최하여 민간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기초 정책자료를 마련하였다.
취약대상 및 서민생활의 안전확보를 위한 친서민 생활안전정책추진 사항으로서는 전통시장의 안전활성화를 위하여 총 1,075개소에 대하여 안전캠페인과 물품구입 등 친서민 경제활동을 병행 추진하고, 쪽방, 주거용비닐하우스 등 소외계층 1,678단지 5,989개소에 대하여는 소방관서별 취약대상으로 지정하여, 소방관서장 현장방문 및 화재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안전활동을 하였다.
* 주요사례) 서울본부 친서민 생활안전지원을 위한 ‘쪽방 전문점검팀’ 운영
☞ 기 간 : 2011. 11. 14. ~ 2012. 3. 31 (5개월간 지속추진)
☞ 방 법 : 월2회(격주운영)
☞ 조치사항 : 기초소방시설 관리(단독경보형감지기 교체 등)
이에 따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대한 향후 개선 과제로서는 겨울철 화재 등을 분석한 결과 기존 소방법령에서 제외된 단독주택에서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6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소방방재청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과제로 전 주택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포함하여 “단독·다가구 등 주택화재 피해저감 대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기초생활보호자에 대하여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의 보급을 위한, 소방방재청 및 지방소방관서에서 관련예산을 확보·보급할 것이다.
* ‘11년 예산확보 현황 : 16개 시·도 총 1,932,400천원
또한,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더불어 가는 사회를 구성하기 위하여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생활안전대책을 추진하고자 우리사회의 한 축이 되고 있는 외국인·다문화 가정의 안전을 위하여 119안전교육과정을 중앙소방학교에 신설하여 추진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안전생활화 등 친서민 생활안전 소방정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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