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 및 표창 대상은 지난해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헌신하고 인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127명이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민간인 12명과 공무원 1명이 포상과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 받았으며, 7일에는 민간인 6명과 공무원 9명이, 나머지는 해당 시장·군수 등이 각각 전수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 유공자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 대상이 66명, 도지사 표창 대상은 61명이며, 신분별로는 민간인 59명과 일반 및 경찰공무원 등 68명이다.
이 중 손권배 도 사회복지과장이 훈장을, 하광학 도 지방서기관과 임승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은 포장을 받는다.
또 김영배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202경비단장(총경) 등 9명은 대통령 표창을, 전인숙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 등 14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김낙영 서산시 서산인삼협동조합장 등 40명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는다.
이와 함께 전영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범도민지원협의회 회장 등 61명은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
한편 지난해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금산 일원에서 열린 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26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 4천614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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