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형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톡송’ 오디션 시작
이런 수없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 사이에 소셜형 노래방 애플리케이션인 ‘톡송’도 오디션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톡송에서 나만의 오디션을 스스로 개최하면 10~20명의 참가자가 자신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톡송 오디션에서 부른 노래는 노래를 부른 사람과 오디션을 개최한 사람만 들을 수 있다. 오디션 마감 기간이 지나면 주최자가 스스로 1등을 뽑을 수 있다. 1등을 뽑는 선택기준은 오직 하나, 오디션 주최자가 자기가 제일 잘 불렀다고 생각되는 노래 하나를 1등으로 지정한다.
톡송에서 직접 오디션을 개최해봤다는 이종범 씨는 “TV에서 나오는 오디션은 가수 지망생들의 노래 경합으로 보여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데 비해 톡송 오디션은 누군가가 나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는 묘한 매력이 있다. 마치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설렘이 느껴진다”라며 톡송의 오디션에 대해 말했다.
톡송을 만든 앱포스터의 이주화 팀장은 “톡송은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만의 앱이 아니다. 톡송은 노래를 통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사람들과 소통을 해 나가는 엔터테이먼트형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다. 톡송 오디션 또한 노래를 무조건 잘 부르는 사람보다는 주최자가 원하는 것을 잘 이해한 사람들이 1등에 뽑히는 경우가 많다”라며 톡송의 오디션에 대해 설명했다.
앱포스터의 경성현 대표는 “앞으로 톡송을 통해서 가수들의 신곡 발표나 신인 가수들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큰 그림을 보면 나가겠다”라며 톡송 오디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형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톡송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앱포스터 개요
앱포스터는 웨어러블 기술 기반의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링 b.ring(브링)을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b.healthcare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초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경험을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건강관리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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