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기업유치 및 도시기반사업 등 신규사업 48개에서 3만 6600여개의 일자리창출 목료를 설정했다.

대전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덕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각 실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에 ‘2012 일자리 창출 대책 보고회’를 갖고 3만 6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날 보고회서 시는 전 부서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48개, 총 174개 사업에서 3만 6600여개의 일자리창출 사업을 발굴해 일자리가 전년 대비 1만 1000여개(43%)가 늘었다.

분야별 일자리 창출은 ▲기업유치 분야에 6700여개 ▲대전형일자리 사업 3700여개 ▲취약계층 일자리 1만 7700여개 ▲도시기반사업 6000여개 ▲청년일자리 2300여개 등으로 취약계층(친 서민)을 위한 일자리와 청년 일자리에 역점을 뒀다.

정하윤 시 경제산업국장은 “올해는 유럽의 재정위기에 따른 여파로 여전히 일자리 창출과 고용여건 개선 전망이 밝지 않으나, 대전의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와 세종시 건설 등은 대전발전의 원동력을 될 절호의 기회다”라며 “앞으로 기업유치는 물론 청년,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친 서민 일자리를 더욱더 늘려 나가는데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5기 출범 후 일자리 창출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일자리특별보좌관 및 일자리추진기획단을 설치하는 한편 지난해 말 3만 52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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