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12.11~12월 전국 가축시장에서 거래된 4~5개월령 한우송아지 평균가격이 1,215천원으로 정부의 송아지생산안정사업에서 정한 안정기준 가격 1,650천원보다 낮아 마리당 지급한도액인 30만원씩 총 29억8백만원이 3월중 도내 한우농가 6,122호에 지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전금 지급대상은 송아지생산안정제에 가입한 어미한우로부터 '11년 7~8월 사이에 태어난 송아지 9,694두로서 현재 소 값 하락으로 시름이 큰 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보전금 지급으로 '11년도에 도내 한우농가에 지급된 보전금은 지난 5기(5~6월생 송아지) 지급액 14억1천만원을 포함 총 43억2천만 여원에 이른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소 값 안정을 위해서는 한우두수 감축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현재 추진 중인 한우암소감축사업에 한우 농가가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
축산경영담당 이화선
033-249-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