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동성은 중국 내 경제 선진지역으로 고부가가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현지여행사 대상 전북관광설명회, 간담회, 세일즈콜 활동을 활발히 실시하여 기업회의 유치, 학생문화교류단체 등 올해 750명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정하였다.
또한 전북관련 상품홍보와 협의를 통해 현지여행사 3곳과 연중 2,000명 이상 관광객을 송객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광동성 내 전라북도에 대한 낮은 인지도에 비하면 매우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리진마오 광동성 관광협회 부회장 겸 비서장은 “작년 전북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북의 애정과 관심이 높고, 향후 양 지역간 우호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광동성 관광협회는 정부기구로서, 2011년 무주 한중연해지역 관광포럼에 참가하여 전북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전라북도는 중국시장 내 전북의 인지도 향상을 위하여 박람회 참가 및 세일즈콜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지역 및 동남아지역을 포함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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