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SW 융합사업’은 지식경제부가 지역 SW산업 기반구축 및 SW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공모를 통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써 2개년 단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부품 협력 업체에서 완성차 업체까지 자동차 제조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품질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사업비는 총 16억7100만 원(국비 8억 원, 시비 5억6000만 원, 민자 3억1100만 원) 투입된다.
사업 범위는 △완성차 부품 협력 업체의 제품 생산 시 영향을 미치는 공정 인자를 수집하는 공정 데이터 수집 시스템 △완성차 업체와 부품 협력 업체간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연계하여 관리하는 공급망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완성차와 부품 협력 업체간의 부품 입고 및 교정 관리 등 품질 제고를 위한 공급망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이다.
울산시는 3월 중 ‘자동차 산업 공급망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사업을 (재)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김정도) 주관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본격 개발에 착수, 내년 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산업진흥과
박현숙
052-229-28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