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시는 해안가 저지대, 하천 산책로, 세월교, 산간계곡 등 78개소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일제조사에서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해제하고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신규 지역은 추가로 지정하는 등 전수 조사한다.
일제조사 결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안전시설 정비, 경고 안내판 설치, 출입통제 차단시설 설치 등 후속조치가 이뤄진다.
또한, 피해 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담당 공무원 및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책임 관리자를 지정·운영한다.
울산시는 행정기관에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지정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지만, 시민들도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의식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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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최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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