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톡톡 튀는 스위트콘서트가 다시 울산시민을 찾아온다.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의 자체 기획공연인 스위트콘서트가 3월 8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김호영의 뮤지컬 파티’로 올해 첫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사회를 맡아 스위트콘서트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사회로 뮤지컬 작품, 뮤지컬에 얽힌 각종 비하인드스토리, 최근 뮤지컬계의 동향 등을 소개하고 뮤지컬 속의 주옥같은 넘버들도 불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 날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조순창과 최수진이 출연하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들을 들려준다.

그 외에도 뮤지컬앙상블팀 ‘아이린’이 출연하여 뮤지컬 속의 음악과 화려한 뮤지컬 군무도 함께 감상해 볼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그 동안 스위트콘서트는 매회 매진되는 진기록과 함께 울산 뮤지컬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도 무대와 객석 간의 경계를허무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그 열기가 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김호영의 시원한 입담과 재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친구, 남편, 직장 동료들과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봄 추억을 맘껏 가져가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스위트콘서트 유료공연(1만 원)으로 문화예술회관 유료 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기획공연담당(☎226-8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스위트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백재현, 강효성, 김선영, 홍지민, 김호영 등 쟁쟁한 스타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올해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최정원의 진행으로 6회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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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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