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12월 31일 건설기술관리법의 개정으로 건설교통부 산하기관인 각 지역의 지방국토관리청에서 보던 감리업 등록업무가 금년 7월 1일부터 각 시·도지사에게 이양됨에 따라 우리 시에서도 업무를 인수 받아 지역의 감리전문회사 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지역에는 총 11개의 감리전문회사(전국 총 581개)가 있다.
· 종합감리전문회사 (4개사) - (주)동우이엔씨, (주)진명엔지니어링, (주)한백 종합기술공사, 화성산업(주)
· 토목감리전문회사 (2개사) - (주)대성종합기술공사, (주)신한기술단
· 건축감리전문회사 (5개사) - (주)신동건축, (주)삼원종합건축, (주)도시건축, (주)남양건축, (주)이명이엔씨
건설공사의 감리는 건설기술관리법 제27조(建設工事의 責任監理등)의 규정에 의하여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공사로서 길이 100M 이상의 교량공사를 포함하는 건설공사와 공항, 댐, 고속도로, 지하철, 하수종말처리시설, 공용의청사 등 21개 공종의 건설공사이며, 공동주택건설공사는 의무적으로 감리전문회사의 책임감리를 받아 공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시는 앞으로 지역의 감리전문회사들이 영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부분에 대하여는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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