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건강과 희망을 주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호평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고혈압·당뇨, 암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고 치료율을 향상시키며, 사회 취약계층의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건강형평성 제고와 취약계층의 건강수명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전라북도는 2011년 12월말 현재 77,500가구 10만여명을 관리하고 있으며 대상자별로 보면 고혈압·당뇨 5만6천명, 뇌졸중 4천여명, 재가암환자 4천여명, 장애인 4만여명 등으로 이동이 어렵고 보건소를 쉽게 찾을 수 없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건강문제를 파악하여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도는 상대적으로 취약가구(기초생활수급자+건강보험하위20%) 많은 편으로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전북 240,111가구, 충북 166,790, 충남 217,435, 강원 178,428).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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