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부동산 종합증명서 발급서비스 ‘일사편리’ 이름 달고 3월 발급 시작
‘부동산 일사편리’는 부동산 서류 처리시 ‘일사천리’를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는 의미 때문에 선택되었으며 11종의 부동산 서류 하나로 일사천리로 일을 끝낸다는 의미가 있다.
이로써, 민원인은 토지변경을 통한 건축인허가 민원 처리시 10여회 이상의 관련부서의 방문과, 유사한 공부를 5회 이상 반복 제출하던 절차가 제거되어, “온라인” “무서류” 민원서비스가 가능해 짐으로써, 24일까지 장기 소요되던 민원이 최대한 10일까지 단축될 수 있고, 공무원은 11종 개별 공부의 발급 및 대기 절차가 없어지고 중복적인 정보의 관리를 위해 낭비되던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보다 고도화된 행정서비스에 집중함으로써 행정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다.
전북도 이승복 토지주택과장은 “부동산 일사편리를 올해 말까지 도내 전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 되면 주민과 공무원 입장에서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대폭 줄이는 선진 행정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건설교통국 토지주택과
지적공간관리담당 신삼철
063-280-2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