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부터 제공되는 소매점 지수 자료에 전국의 모든 이마트 점포에서 집계되는 판매 시점 데이터(POS Data) 포함

- 전국 대형할인점과 체인 슈퍼마켓에서의 제품 성과를 추정이 아닌 전수 데이터로 파악해볼 수 있어

서울--(뉴스와이어)--지난 30여 년간 국내 대표적인 소비재 브랜드의 연간 판매규모와 시장 정보를 분석해온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코리아는 3월부터 전국의 모든 이마트 점포에서 집계되는 POS(Point of Sales: 판매 시점) Data가 포함된 소매점 지수(Retail Index)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소매유통조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닐슨코리아의 소매유통조사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이마트와 전략적인 자료협력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국의 대형할인점과 체인 슈퍼마켓 내에서의 제품 성과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여 해당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성과 판단과 향후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의사 결정에 기여한다.

닐슨코리아의 신은희 대표이사는 “이번 이마트와의 자료 협력을 통해 대형 유통채널 판매자료의 커버리지가 100%에 가까운 수준으로 향상되었다”며, “제품 및 브랜드의 판촉활동에 대한 성과를 추정이 아닌 전수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국내 소매유통 시장에 대한 보다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마켓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닐슨아이큐코리아 개요
NIQ(Nielse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이해를 제공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한다.
NIQ는 세계 최대 수준의 데이터 자산과 세분화된 소비자 및 유통 측정 데이터, 그리고 수십 년간 축적된 AI 모델링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NIQ는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7조 4천억 달러 이상의 소비 지출을 커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인사이트를 통해 The Full View™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와 유통사가 소비자의 구매 행동과 구매 이유, 그리고 다음 행동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nielseniq.com/globa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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