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3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8%가 상사나 고객(거래처)에게 생트집을 잡혀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51.0%는 ‘내가 잘못한 것이 되어 억울한 상황이 됐다’고 응답했다. 34.8%는 ‘모든 사람이 생트집임을 알았기 때문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했으며 ‘일이 자꾸 커져서 주변 사람들이 모두 알게 되었다’ 10.1%, ‘언론·미디어 등에 알려져서 곤혹을 치렀다’는 응답도 3.5%였다.
생트집 해결방법으로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해결했다’가 29.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회사에서 사과나 보상을 했다’ 24.2%, ‘그냥 무시했다’ 21.2%,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잘못을 바로잡았다’ 19.2% 순이었다.
생트집을 잡는 이유 1위는 ‘책임을 전가하고 본인은 빠지기 위해서’가 30.8%를 차지했다. ‘생트집 잡는 사람의 성격 때문에’ 30.3%, ‘무언가 얻어내려는 꼼수 때문에’ 19.2%, ‘과시욕 때문에’ 16.7% 등이 있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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