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완충녹지 조성사업 추진
울산시는 현재 토지보상 및 토사 반입을 완료하고 본격 수목 식재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대기오염에 강하고 도시경관에 잘 어울리는 느티나무, 양버즘나무 등 20종 5000여 본의 수목을 복층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완충 녹지’는 국가 산업 단지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 물질의 주거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되는 울산 생태 축이다.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국·시비 등 총 4193억원 사업비를 들여 남구 상개동 ~ 북구 연암동(동해남부선 철도변) 길이 11.8㎞, 폭 20m ~ 50m, 면적 149만2000㎡ 규모로 지난 2003년 착공, 오는 2020년 완료될 예정이다.
현재까지(2011년 말) 총 78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41만7천㎡(28%)를 조성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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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녹지공원과
이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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