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한·미 FTA 기업활용 총력 지원
- 對기업 한-미 FTA 활용 특별지원 100일 작전 개시
관세청은 한-미 FTA의 체결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전국 세관에 “한-미 FTA 특별통관지원팀”을 24시간 운영하여 임시개청을 常時 허용하는 등 신속 통관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한-미 FTA 활용과 관련한 애로 및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기 위한‘한-미 FTA 민원해결팀’을 편성하여 24시간 운영
특히, 全國 47개 세관의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對美 수출업체별 전담자를 지정하고 FTA 활용시 혜택이 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1:1 맞춤형 FTA 컨설팅’을 실시
또한, FTA 포털·스마트폰용 앱 등을 통해 “한-미 FTA 활용을 위한 준비사항 및 절차 등”을 수출입기업별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제공할 계획임
이와 함께, 對美 수출기업 모두가 FTA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FTA 활용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FTA 未활용 기업의 사유를 분석한 후 FTA를 활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한-미 FTA 활용을 집중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는 한편 “한-미 FTA 활용 성공사례 및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및 보급함으로써 산업 전반에 FTA 활용 의욕을 고취시키고 FTA 활용 붐을 조성해 나갈 예정임
또한, 중기청·원산지정보원·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업체별 특성에 맞는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제공 및 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 관세청이 개발·무료 배포 중인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 활용
우리 수출기업이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한-미 FTA 해외 통관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세관별 전담자를 지정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FTA집행기획관실 FTA집행기획담당관실
나종태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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