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애화학교 교육환경 개선된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년 3월 7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특수학교인 서울애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건축범위 변경결정(안)을 원안가결 하였다.

이번 심의 통과로 서울애화학교는 중증·중복청각장애학생들의 조기 인공와우 수술로 언어재활을 위한 언어치료실의 이용이 증가되어 노후된 기존 건물의 철거하고 시설을 확충하여 신축하고, 또한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소를 증축함으로써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중·고 및 특수학교는 도시계획시설로서 건폐율, 용적률 및 건축물의 높이까지 도시계획으로 정하고 있어, 학교시설 증·개축을 위해서는 학교 건축범위 변경결정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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