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전원 인센티브 받아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전국장애인복지관 평가 부문에서 최우수등급 5개 기관과 우수등급 2개 기관을 받았다.

그중에 인천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평균 97.99를 받아서 전국 상위10% 이내에 포함되어 직원 42명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남동장애인복지관은 1인당 50여만원씩 2,100여만원이 될 것으로, 규정에 따라 50%는 시설환경개선사업비로 재투자 활용될 것이며, 50%는 직원보수교육 관련 연찬회 개최비용 등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이처럼 인천소재 장애인복지관이 타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이 검증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전국 장애인복지관 평균이 88.81인데 비해 인천시 평균은 92.48의 높은 점수의 편차를 보여주어 앞서가는 발전적인 인천시 장애인복지관의 알찬 운영 실태를 알 수 있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장애인복지과
권익지원팀 박은경
032-440-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