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3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푸른도시과 이창형(48세· 남),‘이달의 친절 공무원’으로 차량등록사업소 고종우(56세· 남)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이창형 주무관은 적극적인 국비지원 노력을 통해 162억 원의 공원조성 사업비를 확보, 세천생태공원, 송촌체육공원 등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달의 친절 공무원에 선정된 고종우 주무관은 월평균 4500여건의 차량등록 민원업무를 처리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등 시민접점에서 시정의 신뢰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농업기술센터 지태관(48세· 남) 농촌지도사는 지난 2월 16일 도시농업정책의 우선순위 결정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대전광역시청을 빛낸 공무원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도시계획과 이강열, 남부소방서 곽재명, 보건환경연구원 박병삼, 건설관리본부 김천일, 연정국악문화회관 정진하 주무관은 시정발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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