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 가져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전국에서 유일한 시책으로 펼치고 있는‘자원봉사 우수기업’일곱 번째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7일 오전 대전교차로(주)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장성자 대전교차로(주)대표이사, 남재동 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자원봉사지원센터장, 대전교차로(주)직원과 봉사단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교차로(주)봉사단(단장 윤순미)은 임직원 90여명으로 구성. 이들은 매월 직원들이 팀별로 돌아가며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다야안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보훈가족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지원, 재가봉사활동, 중구 무료급식소‘행복한집’무료급식 봉사, 독거노인 나드리 봉사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더불어 사는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시로부터 지난해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내달 열리는 전국자원봉사지도자대회 및 컨퍼런스에 이어 5월 세계조리사대회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많은 전국대회와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민의 사랑의로 성장한 대전교차로(주)가 지역사회발전과 자원봉사 활동 등 사회책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성자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작지만 소중한 봉사활동을 펼쳤지만 이렇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니 사명감에 어깨가 더 무거워진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제막식에 대한 감사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말까지 70개 기업·기관과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희망 나눔과 희망 키움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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