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후쿠시마원전사고 1주년 시민토론회 열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후쿠시마원전사고 1주년을 맞아 8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에서 ‘주제가 있는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재묵 충남대 교수, 김명식 진주교대 교수, 박진희 동국대 교수 등 원자력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김완구 교수, 김정운 위원장, 고은아 사무처장, 고창택 교수, 박정현 시의원 등이 토론자로 각각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가 지난해부터 시민의 시정참여에 대한 시책의 일환으로 ‘주제가 있는 시민 토론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시민참여가 쉬운 주제를 선정해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전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대전지역 방사성폐기물 처리실태의 문제점과 지역 사회의 과제를 찾아 시민단체와 협력해 관련부처에 건의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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