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간정보 메카도시 만든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도시공간정보세미나는 오는 10월 4일 대전시청 대강당과 세미나실에서 대전권 및 내륙거점도시(대구, 광주)의 산·학·연·관·군 7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주요행사는 ‘스마트 대전 실현을 위한 2012 도시공간정정보세미나’라는 주제로 개막식, 전시회, 초청강연 및 연구과제 발표, 대학생 측량현장 학습 등으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공간정보 베스트 도시 대전’ 홍보를 위해 전국 26개 대학 공간정보 관련 학과 대학생을 초청해 대전시의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 등 활용소개와 시연, 대덕특구 내 연구원 견학, 엑스포과학공원 및 한밭수목원 등 시티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2일 국토해양부에서 공간정보산업 현장시찰을 위해 대전시청과 연구단지, 산업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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