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캐나다 기업 유치 투자설명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ZFEZ, 청장 최병록)은 3. 8일 (목) 서울 그랜드 앰버스더호텔(서울 장충동 소재)에서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CanCham)와 공동으로 ‘Outlook for Korea in 2012’ 행사를 개최하여 주한 캐나다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DGFEZ에서는 박기원 투자유치본부장을 비롯한 투자유치 전문가, 돈 맥켄지(Don MacKen) CanCham 회장, 데이비드 채터슨(David Chatterson) 주한캐나다 대사, 콜롬비아주 무역투자대표부 상무 등 국내에 진출해 있는 캐나다기업 CEO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기원 투자유치본부장, 샨 코크란(Shaun Cochran) CLSA 한국 지사장, 다렌 크라코왁(Darren Krakowiak) Jones lang LaSalle 마케팅팀장, 토니 미셜(Tony Michell) 한국비즈니스컨설팅협회 이사가 참석하여 2012년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하였다.

DGFEZ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4대 코리도(Corridors)의 개발 방향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하였으며, 향후 우리지역이 갖고 있는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인적자원, 정주여건 등을 집중 부각시켜 캐나다 기업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DGFEZ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캐나다기업들과 잠재적 투자가로 분류되는 캐나다 본국 기업들을 선별하여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주한캐나다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각종 세미나·커뮤니티에 참여 하는 등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DGFEZ 박기원 투자유치본부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상호보완적인 산업 및 교역구조를 갖추고 있어 향후 FTA 등으로 양국간 교역과 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DGFEZ는 캐나다 항공산업 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 하기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3회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계획 중이며, 앞으로 외국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잠재 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청 4년차에 접어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10년 프랑스 다쏘시스템의 R&D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2011년 일본 자동차부품기업인 (주)다이셀과 세계적인 절삭공구업체인 나카무라토메정밀공업(주)와의 MOU를 체결하고 금년 중 공장을 착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글로벌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2021년까지 외투기업 60개 10억 달러, 국내 유망기업 400개 유치라는 구체적인 기업유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추진전략으로 지식산업별 명확한 타겟팅, 지식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지원시스템 구축, 시너지제고를 위한 통합적 협력시스템 구축이라는 3대 추진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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