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부설 지역산업평가단, ‘2012년 지역기반육성기술개발사업’ 대상기업 모집

대구--(뉴스와이어)--6일 대구테크노파크 부설 지역산업평가단(이하 대구TP 평가단)은 지역 전략산업의 기반육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012년 지역기반육성기술개발사업’의 대상기업을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2012년 지역기반육성기술개발사업(이하 기술개발사업)’의 대상은 대구의 경우 지역전략산업인 섬유, 메카트로닉스, 전자정보기기, 생물 등 4대 산업 분야이며 경북은 섬유산업 분야로 올해 각각 10억원과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금번 기술개발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산·학·연 협력을 통해 단기간 내(‘12년 기준 10개월) 기술개발을 수행하여 기업의 연구역량 강화 및 사업화 상품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과제당 1억원(총 사업비의 75% 이내) 이내의 지방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대구시 사업의 경우 대구에 소재(섬유분야는 경북까지)한 창업한지 1년 이상 7년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제한하며, 경상북도 사업은 대구·경북에 소재한 창업 1년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또한 주관 및 참여기관은 민간부담금을 총 사업비의 25% 이내에서 부담하여야 하고 기술개발 종료 후 최종평가 결과가 ‘성공’이면 지원받은 사업비 중 지방비의 20%를 기술료로 납부하여야 한다.

대구TP 신진교 평가단장은 “금번 기술개발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소장하고도 개발자금이 없어 활로를 개척하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지역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작된 기술개발사업은 매년 평균 2: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재까지 최종 49개 업체가 선정되어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문의 : 대구TP 지역산업평가단 053-757-3733, 3734.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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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
이주영 연구원
053-757-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