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영어도서관 통해 자녀 영어경쟁력 키운다

성남--(뉴스와이어)--3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자녀들의 영어공부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특히 자녀들이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돼, 공부보다는 그저 놀게 놔뒀던 부모들은 자녀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다른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조바심이 생기고 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첫 영어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방법들에 대해 알아보곤 하는데, 수 많은 방법 중 어떤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에 대해 확신이 서질 않는다.

지난 1월, 제2언어습득이론의 세계적 권위자인 읽기교육 전문가 스티븐 크레션(Stephen Krashen) 박사가 내한, ‘올바른 영어교육의 방향(Optimal English Language Education)’이란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열었다.

이 포럼에서 크레션 박사가 가장 강조한 것은 바로 ‘다독(Extensive reading)’의 중요성으로, ‘다독은 (영어공부의)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크레션 박사는 “언어는 어휘공부를 통해서 습득되거나 문법공부를 많이 해서 습득되는 것이 아니다. 언어는 내용을 이해할 때 저절로 습득되는 것인데 그 내용을 담은 매체 중 책만큼 훌륭한 것은 없다”며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은 문법을 배워서가 아니라 이해 가능해서 즐겁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위한다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의 영어공부방법은 과거의 문법 주입식 교육부터 회화위주의 영어교육방법까지, 부모들의 교육열에 따라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앞에서와 같은 교육방법들은 근본적인 실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닌, 일시적인 효과만 주는 실패한 방법에 불과했다.

이에, 크레션 박사의 의견과 같이 영어원서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 영어도서관의 최고의 커리큘럼과 경영 노하우를 자랑하는 이-챕터스가 국내 영어교육의 뜨거운 화두가 되면서 초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챕터스 전주 서신점 서은교 원장은 “논리성을 키우고 사고력을 증진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책읽기를 강조하지만, 정작 영어공부로 책 읽기를 내세운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영어원서 읽기는 지식(Content)과 언어(Language)를 동시에 정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단, 아이의 실력에 맞지 않는 영어원서나 비슷한 종류, 분야의 책만 편독하게 둔다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고 영어실력향상도 크게 기대할 수 없다. 때문에 영어도서관의 전문 영어독서 지도 전문가를 통해 자녀에게 알맞은 원서를 추천 받고, 읽은 후 토론, 글쓰기, 문법, 어휘 첨삭, 온라인 전자 도서관 등의 추가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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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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