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홍일표(洪日杓) 前 사법연수원장(60세·사진)이 오는 7월부터 건국대 강단에 선다.

건국대(총장 정길생·鄭吉生)는 28일 홍일표 변 호사가 법과대학 교수로 초빙되어 2005학년도 2학기부터 법대에서 ‘민사소송법’과 ‘절차법 개론’ 등을 강의한다고 밝혔다.

(사진 E-mail 전송시 함께 전송)홍일표 교수는 사법고시 10회로 서울고법 부장판사, 청주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특허법원 법원장과 사법연수원장을 역임 했으며 현재는 김·장·리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건국대는 홍교수가 30여년의 판사 활동 등을 통해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체험적인 강의를 하게 되어 법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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