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역사문화탐방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오는 3월 19일, 26일 2회에 걸쳐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울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박상진의사 생가, 성세빈 송덕비, 방어진 일본인 가옥, 입암마을,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등 울산 독립운동과 관련된 여러 유적지를 답사하게 된다. 대상은 회당 성인 40명이며 참가비는 1만 원으로, 중식과 답사 교재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울산박물관은 오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학습관→교육신청)를 통해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박물관의 성인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역사문화탐방은 자연·문화·산업 등 울산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사는 울산에 대한 이해와 울산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ulsan.go.kr) 또는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2-229-4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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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최윤진
052-229-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