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참여 확대를 위한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참여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식품 유통업체 및 관련 협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금) 서울시 강서구 목동 소재 서울지방식약청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식약청이 유통업체에 위해식품 등 정보를 제공하여 유통업체 매장 계산대에서 바코드 인식 등을 통해 위해식품 등의 판매가 자동으로 차단되게 하는 시스템

이번 설명회 주요 내용은 ▲시스템 설명 ▲기존 참여 업체 운영현황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현재 미실시 유통업체의 참여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 20개 유통업체 및 5개 협회>
그랜드백화점, 대구백화점, 대동유통,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사러가, 새시대체인, 수협유통, CS유통, 에스엠, AK 플라자, 올가홀푸드, 제주킹마트, GS넥스테이션, 코레일유통, 코스트코코리아, 킴스클럽, 태평백화점, 한국미니스톱, 한라엠앤디,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유통물류협회, 한국일반홈쇼핑기업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편의점협회

‘09년부터 운영된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은 현재 전국 25개 유통업체, 약 30,000여개 매장에서 실시 중으로, 매일 약 1,300여만 명의 소비자가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식약청은 지속적인 홍보 및 업계와의 정기적 간담회 등을 통하여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설치 매장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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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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