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 ‘조인성-신민아’
- 에듀윌 조사, 직장동료와 친해지기 위한 노하우는 ‘틈틈이 대화시간 갖기’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2월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48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 실시한 결과다.
‘직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조인성이 27.2%(285명)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송중기도 24.0%(252명)로 뒤를 이었고, 강동원은 22.0%(231명) 순이었다. 노홍철은 21.6%(226명), 김종국 5.2%(54명) 이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배우 조인성은 이후 더 성실하고 건강한 모습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훤칠한 키에 자상함과 애교 등 팔색조의 매력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직장에서 함께 일해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신민아가 26.1%(274명)로 1위에 올랐고, 김태희와 신봉선은 각각 21.8%(228명)와 21.1%(221명)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19.0%(199명), 구혜선 12.0%(126명) 이었다.
배우 신민아는 S라인 몸매와 청순한 얼굴로 최고의 매력녀로 평가 받고 있다. 러블리한 스타일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 여름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직장동료와 친해지기 위한 노하우’에 대한 답변으로는 36.1%(378명)가 ‘틈틈이 대화시간 갖기’를 꼽았다. ‘적극적으로 업무협조 하기’라는 응답도 30.0%(314명)로 뒤를 이었고, ‘작은 일에도 칭찬해 주기’는 16.0%(168명)로 조사됐다. ‘동료의 경조사 챙겨주기’는 10.0%(105명), ‘점심 함께하기’는 7.9%(83명) 순이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동료의 유형’은 ‘말이 잘 통하는 동료’가 50.0%(524명)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성질하고 근면한 동료’가 30.2%(317명)를 차지했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동료’는 12.2%(127명), ‘일 잘 하는 동료’ 7.6%(80명) 이었다.
에듀윌 개요
에듀윌은 1992년 국가고시교육본부를 시작으로 국가공인 자격증 및 공무원 교육 콘텐츠를 연구, 개발,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교육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자격증에서부터 검정고시, 7급/9급/경찰공무원 시험에 이르기까지 에듀윌 교육연구소의 철저하고 체계화된 커리큘럼과 최고의 교수진, 콘텐츠 구성 그리고 고객 중심의 앞선 서비스로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아 원격평생교육기관으로서 평생교육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최첨단 Full HD 스튜디오와 교육연구소 설립, 오프라인 학업 사업, 기업 교육, 전문교재 출판 사업 등으로 통합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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