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올해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시 산하기관에서 운영중인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공공기관·아파트·대형사업장 등의 신청을 받아 올해 10월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무료점검 서비스는 도시 대기오염의 주원인인 자동차배출가스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스스로 줄 일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시는 각급 기관·단체 등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때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매연, 일산화탄소 등 배출가스 점검은 물론 와이퍼 교환, 워셔액 보충 등 소모품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를 병행해 실시한다.

또 현장에서 배출가스 점검시 기준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자율적 정비를 유도하고, 기타 정비가 필요한 대상은 전문등록업체에서 정비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무료점검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시 환경정책과(600-3691~2)로 문의하면 된다.

최규관 시 환경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대기질 개선에 대한 체감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며 “시민들은 물론 기관 및 단체는 배출가스 무료점검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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