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접수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험 가입 시기는 작물별로 따로 정해져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과수(사과, 배, 단감, 떫은감)에 대해 보험가입이 시작되고, 벼는 4월, 포도와 매실은 11월에 가입이 가능하며 시기에 맞춰 지역농협과 원예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보험 가입대상은 사과· 배· 단감· 포도 등을 1000㎡, 감자·양파·마늘은 1500㎡, 고구마 2000㎡, 벼 4000㎡, 밤 1만㎡ 이상 재배하는 농가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작물은 사과·배·포도·벼 등 18개 품목으로 태풍(강풍), 집중호우, 우박, 동상해 등의 재해를 입었을 때 보험가입 금액의 최대 70%~85%을 품목별로 보상기준에 맞춰 보상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은 재해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되고, 보험료의 75%는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충분한 예산 확보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추진, 농업인이 자연재해 근심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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