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프트웨어 중심의 원도심 활성화 3개 분야 13개 단위사업 추진
염 시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는 원도심에 대한 공공투자 확대라는 정책기조는 그대로 유지하되 당장 실천 가능한 사업부터 실행해 익사이팅 대전 만들기를 위한 중대한 변화를 우선 원도심에서부터 출발시키겠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염 시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시민참여 중심, 원도심 특화중심의 3가지 큰 틀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올해 새롭게 추진할 사업으로 3개 분야 13개 단위사업을 선정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공공지원 분야는 공연 및 이벤트가 원도심에서 연중 열리도록 자치구 및 각종 문화예술·체육단체, 동호회, 학생 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실행하는 ‘원도심 활성화사업 공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종 행사 원도심지역 집중유치, 무선인터넷망(WIFI) 전통시장 등 원도심권 구축 확대, 전국적인 기관·단체 분원 유치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또 재미와 감동 콘텐츠분야 사업은 원도심에 위치한 근대건축물과 문화유산, 골목길, 맛 집 등을 찾아보며 향수와 함께 미래를 그려보는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원도심 투어’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먹자골목, 으능정이, 중앙로, 문화예술의 거리, 계족산길, 대청호변 등의 문화적 포인트 등을 촬영 명소화해 드라마·영화 촬영 원도심 유치지원 및 원도심을 찾아가는 인문고전 명사특강, 추억 속의 차 없는 거리 추진, 커뮤니티 아트프로젝트 국제예술행사의 원도심 개최 등의 시책을 추진한다.
원도심 마케팅 분야는 주요 언론매체에 고정 홍보코너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원도심 소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주요언론사 연계 원도심 집중홍보와 다양한 시민축제 원도심 개최, 거리청소 후 장보기 등 전통시장 이용 확대, 칼국수 관광 상품개발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원도심 고유한 특성과 가치를 발굴해 활용함으로써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하고,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재미, 감동과 흥분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질적인 원도심 활성화를 꾀한다는 복안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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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원도심활성화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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