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 작품에는 대전의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개념이 적용된 아이디어와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범용적 설계가 전제돼야 한다.
공모분야는 원도심 지역의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계획(공간·거리디자인 분야)과 계획된 공간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시설물디자인 분야), 벽면디자인(그래픽분야) 세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전시는 오는 9일 공모전 개최 공고를 시작으로 3개월의 공모기간을 거쳐,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 (http://design. daej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된 작품은 6월 20일 심사를 거쳐 22일 수상작이 발표되며, 수상자는 7월 6일까지 작품전시를 위한 패널을 제출해야한다.
우수 작품은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지며 7월 중 대전시청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공공디자인 공모전 관련한 사항은 대전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나 와 대전시 도시디자인과(042-600-569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재생 및 공공디자인의 방향을 모색하고, 우수작품을 시에서 추진하는 ‘골목길재생사업’ 등 도시재생 관련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도 염두에 둬 공모전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김영미
042-600-5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