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축산물작업장 식육중미생물검사 강화
2012년 식육중미생물검사는 총 20,271건(소 3,255건, 돼지 5,006건, 닭 10,166건, 오리 1,844건)을 실시할 계획으로 매주 축산물작업장에 출장하여 시료 채취 후 일반세균수, 대장균수, 살모넬라균를 중심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오리고기에 대하여는 도축 및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검사물량을 전년대비 34% 증가된 478건을 검사할 계획이다. 한편 2011년 식육중미생물검사의 경우 총 11건의 부적합이 발생하여 해당 작업장 및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 실시개선 명령과 자체위생관리기준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축산물의 변질 가능성이 증가하는 하절기에는 미생물 검사항목을 10항목에서 15항목으로 확대하는 등 사전예방체계를 강화하고 검사결과를 영업자에게 통보 작업장에 맞는 자체위생관리기준 및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운영토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검사를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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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축산위생연구소
축산식품검사과장 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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