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시작
가입기간은 4월 6일까지로 가입농가의 보험료 부담 경감을 위해 총 보험료의 50%를 국가에서 지원하고, 여기에 25%의 지방비 지원이 추가되므로 농가에서는 25%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유형은 자기 부담비율 15%형, 20%형, 30%형이 있고 보험기간은 발아기부터 수확기까지이며 가입기간 중 봄동상해 특약은 3월 23일까지이다. 이번에 가입대상인 품목의 지난해 충북도내 가입실적은 1,539농가 1,489㏊로 농업재해 피해농가에 23억 5천여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병재 충북도 농산지원과장은 “지난해 잦은 강우와 집중호우,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있었고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므로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인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가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라며 다수의 농가에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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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팀장 박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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