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클래식500 자원봉사단은 더 클래식500 입주민과 직원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공헌과 나눔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단체로 결성됐으며 광진구 지역 고아원과 노인복지시설, 독거노인과 손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클래식500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건국대병원 소화기병센터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 장학금을 받은 최수범(건국대 기술경영 3)학생은 “학업과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갈 기회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클래식 500 장학금이 소중한 밑거름이 돼 스스로 정진하고 앞으로 나아가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 사회에 공헌하고 어려운 학생도 돕겠다”고 말했다.
최주희(건국대 정치외교 3)학생은 감사편지에서 “저의 꿈을 믿고 기회를 주신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학업에 열중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장학금을 받으면서 삶을 값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 더 배우고, 가진 것을 베풀고 나누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고 말했다. 최주희 학생은 “이번 장학금을 소중한 자양분으로 사회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해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겠다”며 “더 큰 꿈을 꾸고 멋진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게 돼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국대발전기금본부(SKARF)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의 건국대를 향한 끊임 없는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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