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야구로 대학생들과 소통합니다”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건국대(나인스타즈)와 연세대(쇠방망이)의 개막전에서는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이 시구를 했음. 박 사장은 두산중공업 야구동호회 ‘기가와트’의 구단주를 맡는 등 야구 마니아로 알려져 있음.
박 사장은 “야구를 통해 대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면서 “반응이 좋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힘.
이날 열린 개회식과 개막전에는 16개 대학 동아리 야구팀 선수들과 학생, 두산중공업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연습중인 두산베어스 김현수 선수가 경기장을 깜짝 방문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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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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