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언양고속도로 그린 게이트 조성사업 지속 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 ~ 언양간 고속도로가 친환경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 ~ 언양 고속도로 구간 중 구 울산영업소 일원 공한지 1만6,400㎡에 그린 게이트(GREEN-GATE)를 오는 5월말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17억1,700만 원(시 10억1,700만 원, 한국도로공사 7억 원)이 투입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폐도(토지)의 아스팔트 철거 등 식재기반 조성과 유지관리를 맡고, 울산시는 제공된 토지에 이팝나무 등 17종 3만7,293본의 수목을 식재하여 녹색 공간으로 조성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구 언양영업소 일원 부지 1만3,400㎡에 해송 등 18종 3만1,129본의 수목으로 녹지대를 조성하여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린 게이트(GREEN-GATE) 조성 사업’은 주요 교통 관문인 고속도로의 선형변경과 톨게이트 이전 등으로 발생한 공한지를 생태 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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