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호주유학 및 어학연수 페스티발, 코엑스서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제난, 취업난 속에서도 호주는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많은 자원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현상을 겪고 있는데, 이에 해외인력 유치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처럼 기회의 땅이 되고 있는 호주는 한국 사람들이 이민, 유학 등을 가고 싶어 하는 국가로 손꼽히고 있다.

호주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교육,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국가인데, 생각보다 가기는 쉽지만 제대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사전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실패도 많다. 때문에 호주유학, 호주이민,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까지 성공적으로 목적달성하기 위해서는 4월에 열리는 코엑스 호주유학박람회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성공적인 어학연수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영어연수가 필수가 된 지금 비영어권 국가가 아닌 영어권 국가로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어학연수 준비를 위해 인터넷을 통해 오래된 정보를 접하게 되어 어학연수를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접하기 어려운 호주 현지의 생생한 정보를 학교관계자 또는 호주 전문가를 통해 직접 확인한 후 워킹홀리데이 또는 어학연수 계획을 제대로 구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이번 코엑스 호주유학 박람회에 많은 현지 영어 학교와 더불어 워킹홀리데이 선배들이 참여하여 제대로 된 플랜을 제시해줄 예정이다.

새롭게 발표된 호주 이민법

호주이민성에서 새로운 이민법을 발표함으로서 현재 호주에서 유학중인 학생들이나 호주영주권 취득을 위해 이민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커다란 여파가 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이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호주 이민부 산하 이민대행업자 등록기관(MARA) 인정 이민법무사가 직접 내한하여 무료로 상담을 진행한다. 호주로의 이민을 준비 중이라면 박람회장을 방문하여 호주이민법무사와 상담을 해볼 것을 권한다.

호주 명문대학교, 호주 영주권 관련 대학, 명문 영어 학교, 조기유학 공립, 사립학교 참여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주어학연수와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위한 많은 영어 학교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호주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명문대학교, 호주 영주권 관련 대학이 대거 참여한다. 세계 최고의 요리, 제과제빵 학교로 유명한 르꼬르동블루, 호텔경영학으로 호주 내에서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ICMS 호텔학교, 호주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립대학 TAFE 등이 코엑스 호주유학 박람회에 참가한다.

호주유학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낭패 보기 쉬워

호주의 특정지역엔 한국인이 많기 때문에 정작 영어는 못 배우고 중노동 저임금 아르바이트에 시달리다가 공부 대신 아까운 시간과 자금, 노동력만 탕진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호주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사전준비와 어학연수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각자의 목표의식을 명확히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에서 이름난 명문 대학과 사립 어학교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호주전문가들과 함께 1:1 상담을 지원한다. 또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및 호주영주권 취득 방안, 이민 수속 등에 이르기까지 호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시해줄 예정이다.

한편, 4월 14일, 15일 양일간 진행되는 코엑스 호주유학박람회에서는 현장 수속자에게 호주 항공권 제공을 비롯,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접수를 통해 상담 내용을 미리 제공하면 현장 상담에 용이할 뿐 아니라 어렵기 만한 학교수속, 비자신청, 숙소알선, 픽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행사당일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 무료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참가신청은 코엑스 호주유학 페스티발 홈페이지(http://www.uhakfestival.com)를 방문하면 된다.

유학스테이션 개요
호주는 물론 한국, 일본, 중국 등에 인지도를 더해가고 있는 유학사업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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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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