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신간 ‘독일 1등 뉴스 타게스샤우’ 출간

- 공영다운 공영 뉴스가 없는 한국을 돌아보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3월 1일, e-book 시장에서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독차지 했던 [그래도 돈 주는 놈이 낫다(소설)]의 종이책을 출간했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현재 한국 언론 방송사를 관통하는 화두로 무장한 책 [독일 1등 뉴스 타게스샤우]를 출간했다.

[독일 1등 뉴스 타게스샤우]의 저자 신창섭씨는 강원도 고성에서 출생하여 연세대를 졸업한 후 MBC에 입사, 베를린 특파원을 역임하는 등 25년 동안 기자생활을 보냈다. 현재 한국 SR전략 연구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를린장벽’, ‘분단보다 통일비용이 싸다’, ‘비엔나에는 비엔나 커피가 없더라’, ‘가장 조용한 것은 용기이다’ 등의 저서를 펴낸 바 있다. 실제 mbc 특파원 및 기자로 25년 동안 일해온 베테랑 언론인이 손수 기록한 베테랑 언론인의 피와 땀의 결정체로, 한국 방송이 망실해버린 공영의 윤리를 독일의 ‘타게스샤우’ 뉴스를 비교분석하여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았다고 술회한다.

2012년 3월, 즉 현재의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장을 살펴보자.

MBC 노조 파업, KBS 노조 파업, YTN 노조 파업. 그 누구도 상상조차 못했던 사상초유의 사태가 눈앞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들의 방송을 책임져왔던 굴지의 공영방송사 두 곳과 언론보도 전문 케이블 방송사가 공영성의 윤리를 내세우며 전면파업을 선택한 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영이 얼마나 몰락했는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저자는 이제 “독일 1등 뉴스, 타게스샤우의 운영 구조에서 한국 공영뉴스가 이제 제대로 배울 때”라고 강변한다. 껍데기의 구조만 배워오는 게 아니라, 뉴스의 본질과 운영에 대해 한수 배워 실행에 옮겨야 할 절박한 시점이다.

실제 한국의 뉴스 체계는 선진국들의 뉴스 포맷을 차용한 것들이다. 다만 그 틀 내부의 운영적 차원이 그들과 달리 변질되어 있을 뿐이다.

여타 선진국의 언론과 달리 한국 공영 신문 및 방송사는 운영의 구조적 한계를 품고 있다. 낙하산 사장 인사와 그 사장을 뽑는 위원회 등 공적 프로세스가 전혀 작동이 불가능하다는 시스템의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 수술이 없다면 공영은 국민들의 지지를 잃고 몰락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서로가 출세하려고 감투다툼으로 날을 새는 시스템, 조직문화 속에서는 진정한 저널리즘의 본령이 깃들 수 없다. 사람들의 현실 직시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언론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정확히 알고 불평불만을 터뜨려야 한다. 이제 명실상부한 공영성을 바탕으로 투명성의 머리구조가 확립되어야 한다. 그렇게 바뀌도록 문제를 제기해야 할 때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독일 1등 뉴스 ‘타게스샤우’를 우리 뉴스와 꼼꼼히 비교하고 따져봐야 한다. 국민들 모두가 더 좋은 품질의 뉴스를 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권력의 향배에 따라 장사꾼이 들락날락하듯 반복적인 악순환만이 거듭될 것이다.

우리는 알 권리를 갖고 있으며, 공영은 그 명제를 더이상 무시해서는 안된다.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외쳐야 한다. 우리들은 그들을 위한 납세자가 아닌, 주인이라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개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행복이 샘솟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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