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보화사업에 134억 투입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안전하고 편리한 소통기반의 정보화사업을 추진하고자 ‘2012 정보화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의 대중화로 시민이 쉽고 편리하게 다가가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대전 구현을 위한 IT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정보화 기반확충 및 정보화마인드 확산 등 6개 분야 37개 사업에 1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주요 정보화사업은 ▲정보화 기반확충 및 정보화마인드 확산사업 ▲따뜻한 IT 나눔 및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소외계층 지원 ▲행정정보시스템 고도화 및 효율화사업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암호화시스템 구축사업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위한 모바일 인터넷 방송국시스템 구축사업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 건설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정보화 시행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 담당자가 참여하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짐과 함께 아이디어 발굴도 할 예정이다.

성주공 시 정보화담당관은 “올해 정보화사업은 모바일 관련, 정보보호 강화, 나눔의 IT 등 사회적 여건을 반영하고 정보통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정보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주인이 되는 스마트 시정 기반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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