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비전 ‘취직 좀 하자’ 조형물 설치
일자리창출구호는 지난해 12. 22∼28(7일간) 도정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에 공모한 결과, 총 519건 응모작중, 20건의 당선작을 실무위원회 검토 및 도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채택된 구호이다.
경상북도 이진관 행정지원국장은 민선5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도정역량을 결집함과 동시에 경상북도 공직자의 다짐과 결의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도민의 제1 행복이라는 인식하에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5기 동안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20조 달성, 좋은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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