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인을 위한 지식 & 인맥 네트워크 커뮤니티 서비스
박종경 (주)프로에버 대표이사는 가입한 각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건설 전문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인 세움인 서비스를 1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세움인 서비스의 시작으로 토종 SNS 시장이 점차 트위터 등 해외 SNS에 잠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토종 SNS 모델의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박종경 프로에버 대표이사는 “인맥과 영업활동이 중요한 건설비즈니스에서 인맥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 단 몇 분의 투자로 세움인에서 수백 명의 새로운 전문가를 새로 알고 소개받을 수 있으며, 특히 건설업의 특성상 다소 폐쇄적이었던 기술과 지식분야를 온라인으로 끌어 들여 건설전문지식관리시스템(CKMS)를 통한 정보검색과 공유 서비스를 세움인은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움인 가입자는 상대의 경력, 전문분야, 자기소개, 학력 등을 보고 서로 인맥 연결을 요청할 수 있다. 상대가 연결에 동의하면 서로 연락처를 볼 수 있게 되며, 상대와 인맥도 공유하며, 회사별, 지역별, 출신학교별 인물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강력한 검색엔진을 제공하여 인맥형성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세움인은 부가서비스로 인맥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며,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 개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강화를 위한 미니 블로그 개설 지원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움인을 오픈한 (주)프로에버 박종경 대표는 “세움인은 건설업 종사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건설업과 유관업종, 새로이 건설업 진출을 희망하는 인력과 기업 그리고 건설업에 관심있는 회원들의 공간이다”라며 “세움인은 날로 열약해져가는 건설시장 환경에서 전문가 그룹을 형성하여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 새로운 인재를 발굴 양성하며 비젼을 공유하고, 국가기반산업인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선봉에 서는 공동체로의 발전을 위해 사이트를 운영할 것이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추가 서비스 개발, 전문인력 확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올해 말까지 회원의 숫자를 30만 명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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