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외교사료관 토요개관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각급 학교 주5일제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외교사료관을 3.24(토)부터 평일에 이어 매주 토요일까지 확대 개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차세대 학습장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외교사료관은 우리 외교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우리나라의 다양한 외교활동을 소개함으로써 국민들의 외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2006년 외교사전시실을 개관하였으며, 전시실에는 1876년 개항이후 현재까지의 주요 외교문헌, 기록, 사진, 기념물 등이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다.

※ 외교사료관 위치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72 국립외교원 경내

금번 외교사료관 토요개관 기념행사로 3.24(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물놀이와 함께하는 외교관의 외교 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련하고 관심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3.31(토)부터는 4주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10:00-12:00) ‘토요 어린이 외교관학교’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4주차에는 현직 외교관과의 대화의 시간도 있어 국제적 인재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 우리 외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외교관의 꿈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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