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4월부터 고품질쌀 생산대책 상황실 운영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올해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고품질쌀 생산 목표를 4만 4천ha에 21만 8천 톤으로 정하고 적기 안정영농을 위한 종자, 비료 등 필수 영농자재 사전확보와 노동력·영농자재비 절감의 당면 영농 지원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적기 못자리 설치에 차질이 없도록 상토, 종자, 육묘상자, 비료 등 영농자재 사전확보 공급지원과 못자리 Bank 설치 지원, 농기계 및 노력 절감형 벼 육묘상자 조기 공급지원 등 경영비 절감시설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영농필수자재 지원을 위해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쌀수급 안정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웰빙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영농기계화 장비 공급과 농가경영 안정을 위한 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등 21개 사업에 733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국 제1의 유기농 특화도 건설을 위한 분위기 확산과 유기농 엑스포 개최준비 등 지역특성에 맞는 권역별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유기농업단지 6개소, 광역친환경농업단지 2개소 조성,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지원 등 19개 사업에 647억 원을 투자한다.

특히, 4월부터 11월까지 고품질쌀 생산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1단계 ‘영농자재 공급’, 2단계 ‘못자리 설치 및 모내기’, 3단계 ‘병해충 방제 및 재배관리’, 4단계 ‘벼 적기 수확·건조’ 등 영농단계별 지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도내 농업인들의 영농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영농단계별 맞춤형 지원대책 수립 추진을 통해 모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전국 최고의 맛좋은 명품쌀 생산으로 충북 쌀의 브랜드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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