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순재단, 저소득층 아동 자립 후원금 전달
울산시에 따르면, (재)권정순재단은 지난해 12월 14일 재단이사회의 심의로 분야별 지원대상자를 선정, 울산지역 저소득층 중 시설보호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그룹홈)아동 등 162명에게 만18세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월 3만 원씩 1년간 5,832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재)권정순 재단은 소외된 이웃사랑과 장학사업에 평생을 바친 고 권정순여사(동해금속 서동해 회장의 부인)의 뜻을 기려 저소득 빈곤계층 지원과 청소년장학사업을 목적으로 2008년 10월 15일 설립된 비영리법인(북구 호계동)이다.
지난해 저소득 청소년 47명에게 총 7,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후원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에는 4억 원 정도의 지원사업비로 후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정상섭
052-229-37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