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계룡시 두마면 AI 의심축 신고 토종닭 정밀 검사결과 ‘저병원성 AI’로 판명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3. 11.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토종닭(450수) 사육 농가의 AI 의심축에 대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9N2)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AI로 판정시는 발생농장과 인근 농장(500m 이내)에 대하여는 살처분 매몰 조치하고 10km이내 위치한 농장은 약30~40일 동안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게 되지만 저병원성 AI일 경우에는 폐사율과 전염력이 약하여 ‘제3종 가축 전염병’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이동제한은 유지하되, 농가 자율 방역으로 전환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등 일반적인 방역 조치만 취하게 된다.

충남도는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일제 임상관찰를 실시하고 모니터링 혈청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주 1~2회 이상 축사 내·외부 소독 등을 강력히 실시토록 농가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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