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오는 6월 30일 한국국제전시장(KINTEX 5홀)에서 개최하는 『세계로 가는 일자리 한마당』에 참가하는 200개 우량기업의 3,000여명의 채용계획이 확정되었다.

R&D 및 첨단 제조업과 컨설팅 등 유망업종을 중심으로 구인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으로 LG 필립스 LCD, 한국 3M엠 등 첨단 외투기업과 (주)넥서스커뮤니티, (주)삼신이노텍, (주)코미코 등 국외 비즈니스기업이 1,500명,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에서 800명, 벤처기업과 우량 중견기업이 전문직 종사자 800명 등을 이번 채용 박람회를 통해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규모뿐만 아니라 고용 수준에 있어서도 경기도가 4,600여개 기업에서 선별한 200여개 업체로 엄선되었으며, 대졸이상의 학력만을 요구하는 일자리도 2,000여개에 이르러 직업을 찾고 있는 인재에게는 특히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외국기업, 첨단기업, 국내기업으로 나누어 구성된 채용관과 함께 직업상담관, 취업정보관, 지원서비스관, 세미나관의 부대 행사관이 마련된다.

한편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체에는 행사주관사인 (주)잡코리아의 인재검색시스템은 물론 비즈몬 1개월 무료이용권 등 각종 유료옵션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참여 구직자에게도 쌍방향 채용매칭시스템, 이력서사진 무료촬영, 인·적성검사, 국외취업 컨설팅 등 취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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